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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리네   조회 398회   작성일 20-07-3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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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마을 공동체>

-열린마을강좌-

            영등포구 마을기록지원단 이 승진


재건축 지역으로 기존주민과 신규 주민이 공존하는 신길
5동에서 작은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바로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춰 아이들과 같이 어울려 영화를 즐기고자 하는 꼬꼬마 영화제인데 공모사업으로 시작해 추후 마을의 장기 사업으로 자리잡고 신길5동의 특화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 공동체모임활성화를 위한 열린마을강좌가 마을주민들의 관심속에 신길5동 주민센터에서 열렸다.

 

시간에 맞춰 바쁘게 들어오시는 참가자들은 모두가 파란 조끼를 입고 계셨다. 서로를 잘 아는 분들이라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었는데 이 분위기는 서먹함이란 전혀 볼 수 없는 편한 분위기에서 시작되었다. <우리가 꿈꾸는 마을공동체>란 주제로 한 마을강사 윤미영님의 강의는 먼저 마음열기 게임으로 참가자들의 호기심을 유발시킨 후 금세 게임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던 의미있는 강의였다. 마을사업은 '처음부터 끝까지 소통이다'라 하였고 소통을 하는데 있어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며 그래야 갈등도 없어지고 성과도 원하는 만큼 얻을 수 있다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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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을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하는 물음에는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활동, 즉 마을 공동체 만들기가 답이라 하였다.

살고 있는 장소에서 함께 등기대고 말나누며 하소연하고 어울리는 것, 그러면서 해결의 방도를 찾고 결국 모두가 합쳐서 해내는 것이 행복한 마을을 가능케 한다는 글을 인용하여 설명할 때는 고개를 끄덕이는 참가자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무엇이 잘못 되었지?'라고 묻기보다는 '무엇이 가능할까?'라고 물으며 모든 사람은 무엇인가에 전문가라는 사실을 잊지말라는 당부아닌 당부의 글을 모두가 함께 읽으면서 강의는 끝이 났다.

참가자 중 강재희님은 들을 때마다 새롭게 느껴지는 강의라면서 생동감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라 했고 김인선님은 영화제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라면서 다음 일정을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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